시한부 환자 곁 지켜온 심귀남 할머니 / YTN (Yes! Top News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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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를 돕고 싶지만 시간도 없고, 여유도 없고, 나이도 많다.. 하는 분들 있으신가요? 만 75세, 이 나이에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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